안녕하세요.

궁금할 것 같지는 않지만 그냥 소소하게 JSNC 에 대한 히스토리를 작성해볼 예졍입니다.


이 블로그의 운영자는 블로그를 보면 아시겠지만 

그냥 평범한, 다만 욕심이 많은 회사원에 불가합니다.

취미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고 또한 업으로도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한지 곧 5년이 다 되어갑니다.

알고 있습니다. 5년된 블로그 치고 허접하다는 것을..ㅎ


회사일이 많음 많다는 핑계로..

회사일이 없을 시에는 또 다른 핑계로..


그렇게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렸네요.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이 순간엔.. 

2013년 11월 16일 가지고 있던 마음을 고스란히 가지고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 하고 싶고 소유하고 싶고 잘하고 싶은데 마음 처럼 되지 않고..

그나마 글을 통하여 나의 마음을 전달 하고 싶고 이해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요.


그 때와 지금에 차이가 있다면 소통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추가 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제가 쓰고 있는 별명 Moelcano 는 모엘카노로 읽어지는데..

억양이 뭐라카노(억지일까요?ㅎ) 에서 나온 별명입니다.


블로그 처음 생성 시 "이 블로그는 내 것 이니까.. 내 글만 적으면 돼!" 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개설 하였습니다.

저의 글에 태클이 들어온 다면 "뭐라카노. 내가 내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는 데 무슨 참견이야?" 라는 생각을 하였 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열려 있는 저의 1세대 블로그는 http://moelcano.tistory.com 입니다.



두번 째 회사를 그만 둔 후 3개월 정도 쉬면서 급 관심을 가지기 시작 한 부분은 "로또" 였습니다.

그리고 오픈한 블로그가 "해피로또" 라는 블로그였습니다. 

(http://happylotto2.tistory.com/)



바쁜 와중에 두개의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너무 힘이 붙여 통합 작업을 시작한게

현재 운영중인 jsnc.tistory.com 입니다.


'JS' 와 'NC'로 나누어 지는데,

'JS' 는 원래는 두개의 이름 중 가운데 자만 때어 가져왔습니다. 다만 'JS'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더군요.


'NC'는 'Network Cafe'의 줄임말 입니다.


'S'는 서비스로 하면 될 것 같은데.. J가 애매하네요.ㅎ


J* Service Network Cafe


조금 더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ㅎ



이 후 JSNC.KR 도메인을 얻었고, 해당 도메인에 티스토리가 정착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18년 10월 5일 해당 블로그는 jsnc.kr 에서 blog.jsnc.kr로 주소 변경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직은 작업을 하지 못하였지만 곧 JSNC.KR에는 여러 사람이 소통 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작업 할 예정 입니다.


이 History라는 메뉴는 말 그대로 JSNC가 변해 가는 모습을 담아 볼 예정입니다.


오늘 랜선라이프라는 TV 프로그램을 보면서 한가지 생각 한게 있습니다.

그들만큼의 노력과 재능은 없지만, 그래서 Media Create가 될 수 없지만..

나만의 컨텐츠를 만들어 Software Create 가 되어보자고 말이죠.


글을 쓰다보니 주저리 주저리 글이 길어졌네요.


앞으로 더 좋은 소재와, 질 좋은 컨텐츠로 매꿔 갈 수 있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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