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3)



리뷰라고 하기에는 

스포를 하지 않기 위하여 줄거리가 거의 없는

감상평에 대하여 몇자 적고자 합니다.

하지만 알게 모르게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부분을 인지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신과함께 1편인 죄와 벌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래서 2편을 기다리고 있었죠.



2편 "인과 연"은 1편 "죄와 벌"에 비하여 

도입부가 밋밋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다 본 이후에는


후반부의

모든 연결 고리를 맞추기 위한 전초 작업이 아니었나

해본 생각도 해봅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보다는

후반부 스토리가 기억에 많이 남아있네요.



그래픽 작업에 대해서는 다들 어찌 생각했는지 모르겠네요.


전 나름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인지 색안경이라는 것은 무서운 것 같습니다.

참 많이 좋아졌다. 잘 했다 라는 생각은 했지만


스토리에 구지 그 것을 끌어드려야만 했을까?

좀 쌩뚱맞은 전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이상하게 이번에 눈에 많이 들어왔던것이 따로 있었는데..



극 중 김수홍 역 보다는

입고 있는 군복에


태극기 입니다.


머랄까 왠지


애국심이 드러나 있는 영화


였을까요?


머 그건 생각하기 나름이니까요^^;


유독 태극기가 많이 띄이더군요..

(내용에 집중을 못한건가..;;)



전체적인 전개 방식은 


조금은 고전적이고,

루즈(loose)하고

 인의적으로 3D를 껴 맞춘 것 같은


느낌을 벗어날 수 없는데요.


스토리를 봤을 때는

흠 잡을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얼핏 댓글 중에 "죄와 벌"을 안본 상태에서

"인과 연" 을 봤지만 재미있게 보았다. 라는 댓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만..

1편을 보고 2편을 보시는게


후반부 흩어진 조각들이 껴맞추어지는 순간에 더 큰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보더라도 내용을 이해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이 후 스포가 될 것 같아 요정도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포스팅도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아.. 쿠키영상 두개 보고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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