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를 다니는 회사를 3년 좀 넘게 다니고는 있는데..

퇴사를 여러번 생각했지만 책임감에 발목 잡혀 못나오고 있습니다..

음..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전혀 로또를 진행 못하고 있네요..^^;;

파견을 나가 있는데.. 진행 중에 또 다른 회사로 파견을 나가고 나눠서 프로젝트를 하라니..

쉬지말고 일만 하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평일에도 주말에도 쉬지못하고 회사 일만 진행하고 있네요..

도대체 이 회사는 3년동안 지켜봤지만 변함이 없는지..

좀 집에 오면 개인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싶고 가족과 같이 있는 시간을 지내고 싶은데..

참 좋지 않네요.. 

푸념이 너무 길게 늘어놓았네요.

뭔가 시간을 투자해야 좋은 결과가 나올텐데.. 이건 뭐...


이번에느 15명이 1등이 되었네요. 모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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