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신변에 변화는 없다..
죽을병이 걸렸다, 머 이런 폐암만성이라면 더 피겠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내 아이를 가졌다..
큰 이유겠지..?!
허나 아이 낳음 끊음 되지!
라는 생각은 여전히 자리 잡고,
핑계아닌 핑계,.....
끊을 의지가 솔직... 없다..
그런 내가 금연을 선포했다..
머.. 길게 본것도 있지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금연까지 D-2
우리 아기 다음주 월요일 8주 0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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